DCC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방문 전 알아두면 좋은 구조와 편의시설 정보 안내

기다렸던 공연이나 전시가 다가오면, 설렘과 함께 ‘장소는 어떤 구조일까?’, ‘편하게 관람할 수 있을까?’ 하는 궁금함도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대전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 가운데 제2전시장은 넓은 공간과 유연한 구성 덕분에 많은 관람객이 찾는 곳입니다. 특히 규모 있는 공연이나 전시에 적합해, 관람객에게 보다 안정적인 경험을 제공합니다. 대전을 방문하려는 분들께 유용한 이유가 분명히 있으며, 지금 확인하신다면 준비 과정이 훨씬 수월해질 것입니다.

※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반드시 공식 안내처를 통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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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 본 이미지는 정보 안내용 참고 자료입니다.


기본정보


- 위치: 대전광역시 유성구 엑스포로 107

- 시설 성격: 대형 공연·전시 가능 다목적 전시장

- 건축 규모: 지하 2층, 지상 3층 구조

- 총 면적: 약 49,754㎡

- 활용 분야: 전시회, 콘퍼런스, 대형 행사

제2전시장은 대전컨벤션센터의 확장 공간으로, 기존보다 넓고 현대적인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전시 기반으로 설계된 공간이지만, 규모에 따라 공연·라이브 이벤트·기업 행사까지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건물 자체의 규모가 크고 층고가 높아 설치물, 무대 세팅, 음향 장비 등 다양한 구성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동선이 단순해 관람객이 입장부터 행사장 도착까지 헷갈리지 않는다는 점도 많은 분들이 언급하는 장점입니다.


전시장 구조


- 구성: Hall 1~4 총 4개 홀

- 총면적: 약 10,150㎡ (4홀 전체 통합 시)

- 층고: 기본 12m, Hall 4 최대 약 17.5m

- 바닥 하중: 5톤/㎡

- 부스 규모: 3m×3m 기준 최대 520부스 구축 가능



제2전시장의 가장 큰 장점은 4개 홀을 단독 또는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Hall 1~3은 각각 약 2,524~2,574㎡ 규모로 동일한 구조를 갖고 있으며, Hall 4는 보다 높은 층고를 통해 대형 설치물이나 특수 무대를 구성할 때 유리합니다. 

바닥은 무근콘크리트로 되어 있어 무거운 장비나 세트 설치에도 안정적이며, Floor Box가 촘촘히 배치되어 있어 전력·통신·급수 설비를 편리하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행사 규모에 따라 홀을 1개 또는 2~4개로 확장해 활용할 수 있어, 대형 박람회부터 단독 공연까지 폭넓은 용도로 적합합니다.


편의시설 정보


- 수유실: 1층 1개소

- 의무실: 1층 1개소

- VIP룸: 1층 2개소

- 주최자·지원 사무실: 1층·2층 총 7개소

- 화장실: 층별 배치

제2전시장 내부에는 관람객과 행사 운영자를 위한 편의시설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1층에는 수유실과 의무실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으며, VIP 대기실은 사전 신청이 필요한 경우가 많지만 공식 행사 진행 시 유용하게 활용됩니다. 

여기에 주최자 사무실과 지원 사무실이 홀 인근에 위치해 있어 운영 동선이 짧고 안정적인 진행이 가능합니다. 실제 방문 시 가장 체감되는 부분은 화장실의 위치인데, 넓은 구조이지만 표지판 안내가 명확해 전시장 어디에서든 찾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관람객 흐름을 고려한 배치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고, 대규모 행사에서도 정체가 덜한 편이었습니다.


주차 및 이동 동선

- DCC 전체 주차 가능 대수: 약 1,100대 이상

- 지하주차장 중심 구조

- 동선: 주차 → 엘리베이터 또는 계단 → 제2전시장 연결

- 소요 시간: 행사 혼잡 시 입장까지 여유 필요



제2전시장은 대규모 행사를 자주 개최하는 만큼 주차 공간도 넓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다만 실제 방문 시 느껴지는 점은 “주차 공간이 넓어도 행사 시작 전후로는 이동 시간이 상당히 소요될 수 있다”는 부분입니다. 특히 지하주차장에 주차한 뒤 전시장으로 이동할 때, 많은 사람들과 동선이 겹치기 때문에 엘리베이터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때문에 공연이나 전시 입장을 고려한다면 최소 30~40분 정도 여유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 귀가 동선은 비교적 원활해, 행사가 끝난 직후에도 한 번에 빠져나갈 수 있었던 점은 만족스러웠습니다. 공간이 넓어 차량 흐름이 빨리 빠져나간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대중교통 접근성


- 가장 가까운 지하철: 정부청사역

- 주요 버스노선: 618번, 급행 3번 등

- 이동 방식: 지하철 하차 → 버스 환승 → DCC 도착

- 주변 주요 지점: 엑스포과학공원, 한빛탑 일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경우, 지하철 1호선 정부청사역에서 버스로 환승하는 방식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618번 또는 급행 3번을 이용하면 비교적 빠르게 도착할 수 있으며, 회차 지점이 전시장 앞이라 내려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엑스포과학공원과 인접해 있어 길 찾기 부담이 거의 없는 편이고, 간선도로와 연결되어 있어 택시 이용 시에도 이동 시간이 일정하게 유지됩니다. 다만 대형 공연이나 박람회 같은 인기 행사가 있을 때는 버스와 택시 수요가 급증하기 때문에 귀가 시간에는 대중교통 대기 시간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행사 종료 직후 5~10분 정도 이동을 늦추면 비교적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이용 팁 및 현장 체감 후기 기반 조언


- 입장 시간: 최소 30~40분 여유 권장

- 좌석 구성: 공연마다 가변식 구조 사용 가능

- 동선 체감: 전시장 규모가 넓어 이동 거리 길 수 있음

- 휴식 공간: 로비 및 주변 공원 활용 가능

제2전시장은 본래가 전시 중심 공간이기 때문에, 공연 또는 특별 행사가 열릴 때는 가변식 좌석을 설치하는 형태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행사마다 좌석 배치, 무대 높이, 시야 확보 등이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공식 안내 자료를 반드시 확인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전시장 내부는 공간이 넓고 층고가 높아 개방감이 매우 좋지만, 그만큼 이동 거리도 길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입장 시간대에는 관람객들이 한 번에 몰리기 때문에 동선이 다소 지연되는 구간도 있습니다. 반면 로비가 넓고 주변이 공원과 연결되어 있어, 공연 전후 잠시 머무르거나 휴식하기 좋았습니다. 대전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전시장 주변에서도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행사 규모가 클수록 사전 준비가 중요하니, 도착 후 안내 표지판을 먼저 확인하면 훨씬 수월하게 전시장 입구를 찾을 수 있습니다.


※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예매는 반드시 공식 안내처를 통해 진행됩니다.


※ 본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된 콘텐츠입니다.
※ 세부 내용은 공식 안내처 공지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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